동방 대응전략body{margin:0;background:#0b1020;color:#eef2ff;font-family:Arial,sans-serif}.s{min-height:100vh;padding:7vw;box-sizing:border-box;border-bottom:1px solid #334}h1{font-size:64px}h2{font-size:44px;color:#9cc0ff}p,li{font-size:25px;line-height:1.7}.b{display:grid;grid-template-columns:1fr 1fr;gap:24px}.c{padding:25px;background:#17213d;border-radius:20px}.e{color:#8ee6b0}.w{color:#ffd08a} 동방 협력 대응전략 사업성 검토에는 충분히 협조하되 투자유치 프레임으로 전환되지 않도록 협력의 순서와 조건을 명확히 한다. ENVYCUBE · INTERNAL · 2026.09 1. 현재 상황 두 차례 미팅을 통해 KAPA/KCPX, 소프트웨어, 국제 B2C 및 확장 협력 가능성 설명. 동방은 지사장·기획실 보고를 위해 사업계획·자금·물동량·고객·수익구조까지 추가 요청. 사업성 판단자료 제공과 동방 내부 보고서 작성은 구분한다. 2. 협력 프레임 ENVYCUBE가 동방에 투자를 요청하는 사업이 아니다. - 동방의 사업성 검토는 당연히 필요 - 판단에 필요한 기본자료는 적극 제공 - 사업성이 확인되면 의사결정권자 PT - 이후 양사의 역할·조건·수익구조 공동 협의 3. 지금 제공할 자료 - 사업 구조 및 현재 진행상황 - 예상 물동량: 실적·확정·목표·추정 구분 - 단계별 추진 방향 - 고객·제휴 현황: NDA 전 비식별 - 동방과의 협력 가능 영역 4. 협의 이후 구체화 - 세부 자금 투입 및 운영계획 - 참여사별 정산율과 세부 수익배분 - 동방의 확정 역할과 구체 수익구조 - 고객사 실명·MOU·계약조건은 NDA 이후 미제공이 아니라 협력 의향과 범위 확인 후 공동 설계할 사항. 5. 소프트웨어 원칙 사업성은 먼저 검토한다. 다만 실제 협력사업 진행 시 ENVYCUBE 소프트웨어 도입은 기본 전제조건. 사업성 검토 → 협력 의향 → PT/조건 협의 → SW 도입계약 → 사업 실행 6. 원하는 협의 순서 ① 기본자료 제공 → ② 동방 사업성 판단 → ③ 의사결정권자 PT → ④ NDA → ⑤ 역할·조건 협의 → ⑥ SW 계약 및 사업 실행 추진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조기에 판단. 방향 없는 추가자료 반복은 최소화. 7. 협상 원칙 ENVYCUBE 사업기획 · 플랫폼 · 소프트웨어 · 국제 네트워크 · 사업개발 DONGBANG 국내 물류 인프라 · 운송 · 거점 · 조직 실행력 · 대형 물류 운영 양사가 서로에게 사업성이 있을 때 진행한다. 기술과 소프트웨어에는 정당한 도입 대가가 전제된다. 8. 대외 메시지 사업성 검토에 필요한 기본자료는 충분히 제공하겠습니다. 검토 후 추진 가능성이 있다면 제가 의사결정권자께 직접 PT드리고, 그 자리에서 양사의 역할과 조건을 구체적으로 협의하겠습니다.